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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장훈은 김무열에게 "션 형과 진짜 많이 닮았다. 무열이나 션 형 같은 관상들은 말도 비슷하게 한다"고 했다. 이에 김희철은 "아내 완전 사랑하지?"라고 물었고, 김무열은 "당연하지"라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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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는 "내가 축하한다고 문자 남겼다"면서 "희철이가 '고마워 누나'라고 한 뒤 뒷말이 너무 인상 깊었다"고 말해 김희철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송지효는 "'너무 괜찮은 애야'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당황한 김희철이 "내가 언제 그랬어"라며 당황한 뒤 "'런닝맨' 잘 무마 됐을 때 '할 수 있게 돼서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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