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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15일(한국시각) '루니는 경기 전 호날두와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던 것을 회상했다. 호날두는 빅맥을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당시 왜소했다. 체격을 바꾸며 팀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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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호날두가 맨유에 왔을 때 우리는 함께 훈련을 했다. 경기가 열리기 전날 밤을 기억한다. 나는 그가 빅맥을 원했기 때문에 맥도날드에 갔다. 당시 호날두는 너무 말랐기 때문에 체중을 늘리려고 했다. 나는 그에게 빅맥을 사주기 위해 운전해 드라이브 스루로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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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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