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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으로 2018년부터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콘도그비아는 토트넘 내부적으로 영입 후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 내 스카우트 책임자인 스티브 히첸은 콘도그비아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있다. 무사 뎀벨레의 후계자를 찾을 때마다 그의 이름이 나왔다. 조제 무리뉴 감독 역시 미드필더 자원을 영입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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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입까지 쉽지 않을 전망. 에버튼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콘도그비아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 역시 콘도그비아가 에버튼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선수라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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