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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당초 27일이었던 개막전 날짜를 4월 10일 이후로 잠정 연기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미국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됐고,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팀 선수마저 양성 반응을 보이는 사태가 벌어졌다. 미국 정부마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4월 개막마저 불투명한 상황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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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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