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B.A.P 출신 힘찬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이 코로나19로 연기됐다.
힘찬의 공판은 애초 18일 오전 형사14단독 혐의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어파로 이번 공판은 4월 17일로 연기됐다.
힘찬은 지난해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20대 남자 3명과 여자 3명이 함께 펜션에서 놀던 중 힘찬으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진술했다.
힘찬 측은 "호감이 있었던 사이로 묵시적 동의에 의해 스킨십이 있었을 뿐 강제추행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지난해 4월 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2.'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3.'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4.'韓 최초 MLB 타격왕' 탄생 임박 미쳤다! 이정후 '타율 톱2' 등극…1위까지 '고작 3리 남아'→로페즈를 넘어라
- 5.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