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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촬영이 끝난지 한 달이 넘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놓지를 못했는지 어색하기만 하다"며 "그동안 너무 좋으신 사부님들을 많이 만나 귀한 경험했기에 너무나 감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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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상윤은 "새로워지는 '집사부일체'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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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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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끝난지 한달이 넘어가지만 마음은 아직 놓지를 못했는지 어색하기만 하네요^^
그리고 너무나 귀한 인연...우리 집사부식구들 만나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재기발랄의 대명사 세형이!!
다재다능 진정한 리더 승기!!
무심한 재간둥이 성재!!
뒤늦게 왔지만 미친 카리스마 성록이!!
늘 화면밖에서 촬영을 위해 고생해온 우리 집사부일체 스?들!!
그리고 집사부일체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여러분들까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새로워지는 집사부일체 더 많은 관심 사랑 부탁드릴게요!!
저희는~집사부일체!!!
#sbs#동거동락인생과외#집사부일체#상승형재#신상승형재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