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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하차가 아닌 졸업을 선택한 이상윤과 육성재. '집사부일체' 멤버들 전원이 함께한 마지막 날 밤 이상윤은 "'집사부일체'를 더 응원하게 될 것 같다. 내 빈자리를 누가 채울지도 궁금하고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 애정이 더 생기는 느낌이다. 졸업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다"며 인사를 전했다. 또한 육성재는 "사실 내 자리에 올 사람이 질투난다. '나보다 더 잘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든다. 격주로 진행했던 촬영 날이 그리울 것 같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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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졸업식을 가진 이상윤과 육성재는 '집사부일체'에 남다른 애정과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육성재는 "비투비 다음으로 자랑하는 형들이다. 더이상 비투비처럼 가족 같은 사이는 없겠구나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밖에서 '집사부일체' 형들이 이야기를 하며 웃고 있는 내 자신을 느꼈다. 그만큼 소중하고 고맙다.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만 같은 보금자리 같다"고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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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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