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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수비를 우선으로 하는 무리뉴 감독은 올 여름 수비 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넘버1 타깃은 레알 마드리드의 밀리탕이다. 지난 여름 천문학적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밀리탕은 세르히오 라모스-라파엘 바란 듀오에 막혀 단 7경기 선발 출전에 그치고 있다. 밀리탕은 주전 자리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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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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