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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티티는 2015년 리옹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해 뛰고 있는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다. 하지만 최근 팀 내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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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스널과의 경쟁. 아스널 역시 움티티를 원하고 있어 두 팀의 경쟁이 붙으면 몸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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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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