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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부터 시작된 시즌4는 해피투게더의 터줏대감이자 국민MC인 유재석을 중심으로 전현무와 조세호가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목요일 밤 웃음을 책임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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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광수 CP는 스포츠조선에 "휴지기는 두 세달 정도로 계획 중"이라며 "원래부터 개편을 시도했는데, 프로그램을 하면서 힘들다. 다른 프로그램도 종종 있다. 시간을 갖고 기획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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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휴지기를 갖는 소감에 대해선 "토크라는 장르가 실생활에 밀접하게 다가가는 다큐 형식의 예능이 많다. 토크가 버티기 쉽지 않다. 라디오스타는 잘 하고 있다. 토크는 오래 했고, 다른 형식으로 변화하고자 한다. 쟁반노래방같은 버라이어티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토크쇼는 아니다. 토크쇼가 아닌 다른 포맷을 하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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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