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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전작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통해 연기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동욱이 주인공으로 나서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김동욱에게 주목해야 할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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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핸섬한 외모에 완벽한 슈트 핏을 갖춘 앵커라는 캐릭터 설명에 걸맞게 변화한 김동욱의 비주얼 역시 기대 포인트다. 김동욱은 "감독님, 작가님과 상의해 외형적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 캐릭터에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이 될 때 체중조절을 한다"라며 전작과 대비 14킬로그램을 감량했음을 밝힌 바. 선재물을 통해 공개된 이지적이면서도 샤프한 분위기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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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믿고 보는 배우 김동욱의 힘은 '그 남자의 기억법'에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한층 더 깊고 풍부해진 감성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갈 김동욱이 '대상 배우' 타이틀에 이어 '멜로킹'에도 등극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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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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