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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안은 반려동물 7마리와 함께 사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우다사 시스터스'인 유혜정, 박은혜, 김경란, 정수연 등과 야경이 멋진 루프탑 카페에서 만나, '우다사' 첫 방송 때보다 좀 더 깊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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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아프고 힘들어도 가족들 앞에선 행복한 척 했다.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결과니까"라고 말하다 끝내 눈물을 쏟는다. 그의 눈물에 '우다사 시스터스' 모두는 묵묵히 고개를 끄덕이며 어깨를 다독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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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먹방 후, 사랑과 결혼에 대해 수다를 떨던 세 사람은 '연애세포 테스트'를 함께 하고, 테스트 도중 이지안은 "아이를 낳지 않을 거면 60~70세에 결혼하는 것도 괜찮지 않냐"고 이야기한다. 이에 권민중은 "왜? 60~70세에 아이 낳을 수도 있지"라며 섹시한 표정을 짓는다. 이후 여자들만의 19금(?) 대화가 오가다, 세 사람은 '연애 세포 동면', '연애 세포 사망' 등 충격 결과를 받고 울부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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