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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예슬은 "주로 오락하거나 TV를 보는 곳"이라며 소파와 TV만 설치된 깔끔한 방을 소개했다. 그는 "주로 여기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강아지도 같이 좋은 시간 보내려고 카펫을 깔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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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날씨 좋아지면 꽃들이 만발하고 나무 잎사귀가 만발해서 행복하다. 야외에서 커피 한잔이라든지, 강아지 산책시키고 강아지랑 놀 때, 바람 쐴 때도 좋다"며 "사실 이 정원 때문에 이사 왔다. 정원 있는 집을 찾았기 때문에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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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침대 뒤에 장식한 여성의 몸을 표현한 그림에 대해 "이건 예술이다. 난 여성의 몸은 아름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 작품이든 모든 걸 볼 때 여성의 몸을 굉장히 좋아한다. 참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이 페인팅도 여성의 몸을 표현한 건데 좋아하는 그림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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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오픈하기 어려웠던 가장 사적인 공간의 가장 사적인 일상을 우리 이쁜이들(구독자 애칭)에게 공개를 했는데 이건 우리 이쁜이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며 "다음에 또 인테리어 하게 되면 그때 랜선 집들이 2탄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