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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이탈리아와 함께 유럽에서 코로나19의 피해가 극심한 나라다. 18일 0시 기준 확진자 1만1826명, 사망자 533명에 달한다. 가뜩이나 위기감이 온 나라에 퍼져 있는데, 축구계의 거물 인사가 위독한 상태라는 게 알려지면서 스페인 내 공포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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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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