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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해 보이기만 했던 인성은 사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주리에게 접근한 것. 주리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도여사(이현경 분)와 인사를 나누다 전화가 오자 잠시 통화를 하고 오겠다며 자리를 옮긴 인성은 '부자 호구하나 잡았으니 기다려' 라는 말과 함께 섬?한 눈빛과 함께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어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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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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