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안지훈이 섬뜩한 눈빛과 웃음으로 반전 정체를 드러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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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방영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 92회에서는 인성과 주리(한가림 분)가 결국 미국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안지훈은 지금껏 보여준 다정 다감한 모습이 아닌 섬뜩한 눈빛을 보이며 반전 정체를 드러냈다.
젠틀해 보이기만 했던 인성은 사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주리에게 접근한 것. 주리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도여사(이현경 분)와 인사를 나누다 전화가 오자 잠시 통화를 하고 오겠다며 자리를 옮긴 인성은 '부자 호구하나 잡았으니 기다려' 라는 말과 함께 섬?한 눈빛과 함께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어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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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변하는 눈빛과 말투는 인성을 더욱 미스테리한 인물로 만들며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스윗남의 정석부터, 소름끼치는 섬뜩함까지 폭 넓은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안지훈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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