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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범경기 취소 및 개막 연기를 결정했다. 플로리다주 포트샬럿에서 캠프 일정을 진행 중이었던 탬파베이 선수들도 각자 흩어진 상황. 최지만은 국내로 귀국해 개인 훈련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캐시 감독은 "선수들이 어떤 선택을 하든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최지만의 결정을 이해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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