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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가 6-0으로 앞선 4회 말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모토히로는 상대 투수 나카타의 공을 맞고 그라운드에 쓰러져 오른손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곧바로 도쿄에 위치한 병원으로 호송됐지만, 소견은 오른손가락 골절이었다. 회복 기간은 예측하기 힘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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