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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는 2014년 6월 23일 해당 건물을 매입했다. 실투자액은 86억원 정도, 건물융자는 46억원이다. 매입 당시 보증금 9억원, 임대수익 6000만원으로 연 수익률은 5.7% 수준이었다. 이후 부동산임대업 법인을 설립하고 2018년 12월 소유권을 법인회사로 이전해 소유 중이다. 현재는 부동산임대업으로 빌딩 수익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빌딩중개업 전문가는 "임대조건은 보증금 10억원, 임대수익 6000만~7000만 원 정도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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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중개업계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고 학원, 먹자상권, 오피스텔 등이 인근에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꾸준한 지가 상승을 보이는 건물"이라며 "수익과 투자의 가치를 모두 지닌 빌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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