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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달 1~19일 롯데마트몰의 생활용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보수용품과 인테리어 용품의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접착제와 방충망 등을 포함한 'DIY용품'이 52%, 콘센트와 멀티탭을 포함한 '전기안전용품'이 31.8%, '캔들/디퓨저'와 '원예도구'가 각 16.3%, 59.5%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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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겨울 의류 및 겨울 용품들을 정리하기 위한 정리·수납용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했다. 지난 1~19일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수납용품' 19.3%, '의류수납' 1.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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