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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지는 신곡 'HOME'(홈) 라이브로 귀 호강부터 책임졌고, "2년 9개월 만에 신곡이 나왔다. 내가 작사 작업에 참여했고, 위로받고 싶을 때 'HOME'을 들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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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지는 "쉬다 보니 다시 음악도 즐거워지고 리셋이 되더라. 그 전에는 날이 선 가사를 쓰는 게 맞았는데, 지금은 여유가 생기니까 'My Gravity'(마이 그래비티)와 'HOME' 같은 노래가 나왔다. 올 한해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며 이전과는 달라진,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화할 모습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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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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