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에버튼이 AC밀란의 젊은 NO.1이자 이탈리아 국가대표의 미래 돈나룸마와의 계약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1세의 돈나룸마는 AC밀란을 넘어 유럽을 통틀어 골키퍼 중 최고 유망주로 손꼽힌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국가대표를 보유하고 있는 에버튼이 당장 수준급 골키퍼를 영입해야 하느냐고 할 수 있겠지만, 돈나룸마는 픽포드보다 키가 커 공중볼 처리에서 유리하다. 또 리그는 다르지만, 전체적 방어율 기록에서도 돈나룸마가 훨씬 더 안정감을 준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