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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참가 안무자 선정 방법을 쇼케이스 형식으로 변경한 뒤,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로 호평받아왔다. 올해부터는 최우수안무자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의 특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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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을 통과한 12명의 신예 안무자가 나선다. 4월 12일 한지원, 신원민, 라세영, 4월 15일 김유연, 박관정, 김지은, 4월 17일 최종인, 서현정, 천소정, 4월 19일 박영대, 권미정, 이윤지 등이다. 최우수안무자상(문체부 장관상), 우수안무자상, 심사위원장상을 놓고 경연을 펼치게 된다. 얼마나 참신하고 개성 있는 작품이 선보이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수상작은 제 41회 서울무용제 열정춤판 초청작으로 공연을 펴칠 기회가 주어진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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