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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오는 4월 5일까지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설정했지만. 강남의 한 클럽에서는 마스크도 하지 않은채 줄을 서고 있는 모습이 뉴스를 통해 공개돼 국민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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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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