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김윤지가 일부 젊은이들의 행태에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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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은 젊어서 괜찮다 생각해도 조부모님, 부모님, 형제는요? 또 다른 누군가의 가족은요? 클럽 앞에 마스크도 없이 줄 서있는 거 정말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일침했다.
앞서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오는 4월 5일까지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설정했지만. 강남의 한 클럽에서는 마스크도 하지 않은채 줄을 서고 있는 모습이 뉴스를 통해 공개돼 국민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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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윤지는 자신의 의견을 밝히며 마스크 필수 착용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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