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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19는 매우 위험한 바이러스다. 많은 사람이 훨씬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하고 있는 상황에 나는 매우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다. 가벼운 열이 있다 없어졌고 오한이 살짝 오기도 했다. 나는 다른 사람의 경우에 비해 운이 좋다"며 "다만 내가 겪고 있는 증상 큰 상황은 미각과 후각이 상실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테스트 전에도 이 상황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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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생인 아론 트베잇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레미제라블'의 앙졸라 역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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