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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별일은 없었고 차단도 했지만 아동 교육봉사를 7년 넘게 했었던 사람으로써 이번 사건에 분노를 느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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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19년 초부터 텔레그램에서 자행되어 왔던 성착취 사건이다. 이번에 잡힌 20대 용의자 조주빈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착취 음란물을 제작하고 유통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확인된 피해자만 74명이고, 이 가운데 미성년자가 16명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N번방을 이용한 26만 명은 텔레그램에서 발견된 성착취물 공유방 60여 개에 참여한 인원을 단순 취합한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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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예지는 2011년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입사, 2017년까지 KBS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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