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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자랑하는 차별 콘텐츠가 또 하나 있다. K리그에서 유일하게 추진 중인 '스마트 경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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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시범 도입에 성공한 구단은 2020년을 FC서울 스마트 시스템의 본격적인 장이 펼쳐지는 해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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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 고도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되면서 경기 외적인 볼거리를 다양하게 만든 것은 물론 팬을 위한 최상의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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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원 FC서울 단장은 "지난해 4월 공모한 스마트 경기장 구축사업에서 FC서울이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면서 "클라우드 서버를 기반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중 편의를 위해 다양한 IoT(Internet of Things·사물인터넷)기술을 구현한다. 모바일을 통해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관람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단장은 "스마트 시스템이 점차 갖춰지면 체계적인 좌석 관리와 편리한 관람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FC서울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스마트 시대에 맞춰 한 발 앞선 관람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