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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 코로나19 확진자만 6000명을 훌쩍 넘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리그를 중단했다. 각 구단은 선수들에게 자가 격리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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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영국 정부는 국민들에게 사회적 거리 두기를 권고했다. 그 충고는 알리에게 닿지 않았다. 알리는 컨디션을 유지해야 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하지만 그는 클럽 VIP 구역에 있었다. 카일 워커(맨시티), 제임스 메디슨(레스터시티) 등도 함께 있었다. 알리는 새벽에 클럽을 떠났다. 그는 월요일 오전 토트넘의 훈련장에 도착해 몇 분 만에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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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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