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감독, 선수, 관계자들의 바이러스 전염으로 인해 리그가 중단된 상태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자가 격리 상태다. 그런 가운데 레이나가 코로나19를 피해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레이나는 현지 라디오 방속구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주 증상을 느꼈다. 내 주변 사람들을 감염시키지 않기 위해 예방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공식적으로 확진 판정을 받지는 않았지만, 코로나19 감염자들의 증상을 정확히 느끼고 있는 것이다. 증세가 심하게 악화되지 않아 일단은 자가 격리를 하며 상태를 지켜보고 있는 상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