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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수비수 로빈 코흐다. 1996년생으로 1m92의 큰 키를 가진 센터백이다. 2016년부터 한 시즌 동안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뛰었고, 이후 2017년부터 프라이부르크 소속으로 활약중이다. 이번 시즌 24번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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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트넘이 코흐를 품으려면 여러 산을 넘어야 한다. 먼저 나폴리가 칼리우 쿨리발리가 떠날 것에 대비해, 코흐를 후계자로 점찍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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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팀들이 코흐를 원하고 있어 토트넘이 그를 데려가기는 쉽지 않은 상황. 코흐의 주변에서는 그가 계속 분데스리가에서 뛰기를 원하고 있다. 선수 본인도 국가대표 꿈을 이루기 위해 독일 최고의 클럽에서 뛰고 싶은 야망이 있다. 그가 우선시하는 건, 국가대표로 가는 길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게 출전 시간을 보장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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