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일중과 김환은 SBS 아나운서 출신으로, 각각 프리랜서를 선언한 지 6년, 3년이 됐다.
Advertisement
전현무는 "프리랜서한 것을 후회하냐"고 물었고, 김환은 "후회는 안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환은 재테크에 대해 "아직 큰 수익을 얻지는 못했지만, 부동산 가는 걸 좋아한다. 동네 현황도 알게된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