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멤버들은 "처음 가이드를 들었을 때부터 이 노래를 팬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었다. 가사도 여러 가지로 와닿는 부분이 많으니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타이틀곡 '바보라도 알아'는 꿈을 향해 다시 다가서 보겠다는 용기를 잔잔한 멜로디로 풀어낸 곡이다.
Advertisement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신곡 포스터, 단체 이미지, 뮤직비디오 스틸 컷과 티저 등에서 청춘 드라마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내 설렘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믹스테이프 프로젝트'는 방향을 잃고 고민에 빠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에 녹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들은 데뷔곡을 비롯한 모든 활동 곡에서 작사, 작곡 능력을 과시하며 무한한 음악적 재능을 입증해왔다.
첫 월드 투어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 디스트럭트9 : 언락(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 미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차세대 K-POP 대표 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오후 10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에서 '스트레이키즈 루프탑 라이브'로 팬들과 만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