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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외국인 선수 3명은 지난 7일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치고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각각 미국과 멕시코로 돌아가 개인훈련을 진행하다, 북미 지역에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당초 일정을 앞당겨 조기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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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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