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위는 파리생제르맹의 네이마르로 8700만파운드를 벌었다. 이후부터는 수치가 뚝떨어졌다. 4위는 3545만파운드의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5위는 3525만파운드의 앙투안 그리즈만(바르셀로나)이었다. 비셀고베로 이적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3114만파운드로 7위에 랭크된게 이채롭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