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역시 예상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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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선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지난 해 축구 선수 중 가장 많은 돈을 벌었다. 25일(한국시각) 프랑스풋볼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축구선수'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숫자는 주급, 보너스, 광고, 스폰서 계약 등을 합친 금액이다. 1위는 역시 메시였다. 1년간 1억2000만파운드를 벌었다. 2위는 1억900만파운드의 호날두였다. 1억파운드는 두 선수에게만 허락됐다
3위는 파리생제르맹의 네이마르로 8700만파운드를 벌었다. 이후부터는 수치가 뚝떨어졌다. 4위는 3545만파운드의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5위는 3525만파운드의 앙투안 그리즈만(바르셀로나)이었다. 비셀고베로 이적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3114만파운드로 7위에 랭크된게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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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별로보면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맹이 각각 2명씩을 배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시티의 라힘 스털링(3096만파운드)이 유일하게 톱10에 진입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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