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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은 최재준이 손수 가져온 곱창과 오리고기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 곱창 손질에 무려 2시간이 걸렸지만 다들 맛을 보고 최고라며 감동했다. 식사를 하면서 김형준과 최재훈은 과거를 추억했다. 두 사람이 친해지게 된 계기는 차였다. 배우 이세창이 이끄는 연예인 레이싱팀 'R-스타즈'에서 활동했던 것. 김형준은 "지금은 제가 돈이 없어지니까 차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다"고 솔직히 말했다. 최재훈은 "예전에는 만나면 세차하고 차 마시고 한 기억밖에 없다. 형준이와 많이 붙어다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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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박선영은 이름이 적힌 종이를 보고 "이름이 다르면 무효냐"며 당황해 했다. 안혜경이 성을 착각해 '김형준'이 아닌 '박형준'이라고 적었던 것. 이에 진짜 박형준을 언급하며 "전화해볼까?"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박선영은 5년 전 '불청'에서 재회해 썸까지 탔던 박형준을 떠올렸다. 그러고는 숙소를 떠나기던 박형준에게 안부 문자를 남겼다. 박형준의 재출연이 성사되는 것일까.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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