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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전통 DJ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보이는 라디오'도 진행하지 않던 그가 '배캠' 30주년을 맞이하여 카메라 앞에 섰다.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DJ 배철수'의 일상, 그리고 '배캠'을 만든 첫 PD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까지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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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캠'은 30주년을 기념해 2월 17일부터 닷새간 배철수가 영국 BBC 마이다베일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배캠-Live at the BBC'를 기획했다. 비틀즈를 비롯한 영미 팝의 수많은 명곡이 녹음된 마이다베일 스튜디오는 그 자체로 세계 근대문화유산이다. 이제까지 외국 방송사의 DJ가 이곳에 들어가 생방송을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던 만큼 '배캠'의 행보가 역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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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 더 안 좋아지면 30주년 기념 방송은 무산될 위기에서 과연 배철수는 생방송 시작 전, 어떻게 무사히 영국에 도착했을까? '배캠-Live at the BBC' 제작현장, 그 일촉즉발의 숨 가쁜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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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