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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팬들 사이에서 96년생 '쥐띠즈'로 통하는 동갑내기 멤버 황윤성, 옥진욱을 새로 이사한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 휴가'를 보냈다. 이찬원은 친구들에게 영광의 미 트로피를 보여줬고, 황윤성-옥진욱은 "다시 한번 미가 된 걸 축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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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 사람은 노래방을 찾아 흥을 발산했다. '모태 트롯'으로 트로트만 부를 것 같은 이찬원도 노래방에서는 발라드를 불렀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더 네임의 '그녀를 찾아주세요'를 열창, 트로트를 부를 때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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