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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강인욱(김성규 분)이 하원(정해인 분)과 관련된 실수를 저질렀음이 드러났다. 이에 인욱의 아내이자 하원과 오랜 친구인 김지수(박주현 분)는 남편 대신 사과하기 위해 홀로 노르웨이로 향했지만, 이내 예기치 못한 폭설로 인해 죽음을 맞이해 충격을 안겼다. 무엇보다 지수가 노르웨이로 떠난 것만으로도 패닉에 빠져 피아노 연주를 하지 못하는 인욱의 모습이 담긴 바, 그가 아내의 죽음을 알게 된 뒤 어떻게 살아갈지 관심이 모아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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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내 단호한 눈빛을 띤 김성규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높아진다. 무언가 결심이라도 한 듯 팔짱을 낀 김성규의 표정이 매우 단단하다. 이에 김기용(첼리스트 영훈 역)은 두통이 오는 듯 눈을 감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에 김성규가 피아노 연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후 그의 행보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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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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