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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는 자신을 드림팀에 넣지 않았다. 또 포르투갈 출신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포함시키지 않았다. 호날두는 지금까지 총 5번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는 2018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최초로 유럽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달성한 후 지금의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호나우지뉴가 2015년이 아닌, 지금 새롭게 UCL 드림팀 11을 선택한다면 호날두의 이름이 들어갈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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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뒷선에 앙리-카카-메시, 수비형 미드필더 2명으로 램파드-마케렐레, 포백에 로베르트 카를로스-존 테리-파울로 말디니-카푸를 선정했다. 골키퍼로 부폰을 선택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답게 브라질 선수들이 4명(호나우두, 카카, 카를로스, 카푸)으로 가장 많았다. 프랑스 출신 지네딘 지단의 이름은 없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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