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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 영입이 대성공으로 인정받고 있는데다, 모험수라고 여겨졌던 이갈로 임대 영입까지 큰 효과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과 맨유는 중국 상화이 선화로부터 이갈로를 완전 영입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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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맨유가 노리는 선수는 1순위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를 비롯해 잭 그릴리쉬(아스톤비리), 제임스 메디슨(레스터시티) 등이 꼽힌다. 솔샤르 감독은 선수 면면도 중요하지만 오른쪽 측면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를 무조건 더 보강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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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미래를 현실적으로 보고 있다. 그가 중앙 미드필더를 노리는 건 폴 포그바의 맨유 생활이 끝날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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