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MC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30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에 따르면 MC몽은 최근 밀알복지재단과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에 각각 1500만 원씩 모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릴 때 일찍 여읜 조부모에 대한 그리움을 갖고 있던 MC몽이 코로나19로 노령층이 큰 피해를 입는 것을 보고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기저질환으로 인해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소속사에도 이를 알리지 않은 채 본명 신동현으로 직접 기부를 했다.
한편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0일 오후 기준 9661명, 사망자는 158명이 발생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총 5228명이며 1만 3531명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