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삼시세끼'로 돌아온다.
CJ ENM은 1일 스포츠조선에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 돌아온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예정이다"고 전했다. 새롭게 돌아오는 '삼시세끼 어촌편'은 4월말 방송 예정이다. CJ 측은 "현재 제작 준비중으로 촬영 시기나 장소 등의 내용은 공개하기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삼시세끼' 새 시즌은 지난해 염정아·윤세아·박소담의 산촌 편에 이어 1년만에 돌아오는 것. 특히 차승원·유해진의 조합은 2016년 이후 정확히 4년만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