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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역시 "노래를 잘 부르는 건 물론이고, 나도 이미자 선생님 앞에서 '동백 아가씨'를 부르라면 잘 못 부를 텐데 담력이 참 좋다"며 훈훈한 미소를 지어 사제 간의 끈끈한 정을 확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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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와 김수찬이 함께 한 tbs FM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는 매일 낮 12시, 95.1MHz와 유튜브 tbs FM을 통해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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