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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에 선수 연봉 삭감은 없다. 하지만 상황은 좋지 않다. 영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5000명을 넘어섰다. 또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등 각국의 축구 스타들이 연봉 삭감에 동의하고 나선 상황. 토트넘 선수단 임금 삭감도 불가능한 현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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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삭감 폭이 가장 큰 사람은 누구일까.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이 1위다. 무리뉴 감독은 주급 29만 파운드를 받는다. 해리 케인과 탕기 은돔벨레는 각각 20만 파운드를 번다. 그 뒤는 손흥민(14만 파운드)이 잇는다. 델레 알리, 휴고 요리스, 얀 베르통언은 각각 10만 파운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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