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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된 어린이 환자는 지난달 26일 두통 증상으로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다음 날인 27일 입원해 신경외과 시술을 받았다. 아이는 고도음압격리병실로 이동해 치료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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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은 환자가 머물던 병실 주변 입원 환자들도 음압병실로 함께 옮기고 병동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어린이가 입원해 있던 소아응급실 등도 폐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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