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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이효리가 지금도 멋지지만 학창시절 때는 말도 못하게 예뻤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에는 학교마다 미모나 싸움으로 유명한 학생이 있었다. 당시 미모로 유명했던 이효리가 각 학교에서 유명한 사람만 만난다는 소문이 돌았었다. 나는 싸움도 못하고 노래도 못하고 다 못하는데 말이 많았다. 말 많은 것으로 1등이었다"면서 "결국 소개팅이 주선됐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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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너무 예뻐 프로필사진인 줄 알았다는 노홍철은 "말이 안 됐다. 제발 만나게 해달라고. 약속을 잡고 만났는데 너무 떨리는 거다. 내가 그 나이에 경험해보지 못한 떨림이었다"고 말했다. 다른 출연자들이 두 사람의 만남 유무를 궁금해 하며 물어보자 그는 "그런데 약속 장소에 안 나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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