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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급자족'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며 산과 바다, 들로 나가 출연진이 먹을 것을 키우고 동선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며 현재 제작진은 촬영지 동선 답사를 마쳤으며 이달 중순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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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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