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는 미국인 관광객 11명이 밀어서 설악산 흔들바위를 추락 시켰다는 가짜뉴스가 화제다.
매년 4월 1일 만우절이 되면 '설악산 흔들바위'가 누군가의 실수로 추락했다는 가짜뉴스가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올해는 '미국인 관광객 11명이 바위를 힘껏 밀어 추락시켰다'는 황당한 가짜뉴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이날 각종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설악산 흔들바위 추락' 내용을 담은 가짜뉴스가 화제다.
Advertisement
올해 가짜뉴스는 '3월 31일 오전 6시30분쯤 미국인 관광객 11명이 일출 관광을 마치고 흔들바위 관광을 하면서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바위를 추락시켰다. 이들이 문화재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입건됐다'는 내용이다. 게시글 말미에는 "뻥이요! 오늘 한국은 만우절"이라고 적혀있다.
누리꾼들은 "완전히 속았다. 뉴스 검색할뻔", "일단 놀랬다가 만우절 생각나서 아차 싶었네요", "진짜인줄 알고 찾아봤다" 등 다양한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