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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이번 앨범에 심혈을 기울였다. 조영수 작곡가와 저의 조합은 믿고 듣는 조합인 것 같다. 이번 앨범은 '탄생화'라는 뜻인데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태어난 것과 같은 새 출발의 의미를 담은 앨범이라고 보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1인 기획사를 설립한 후 첫 앨범인 만큼 부담이 되지 않았냐는 MC 허경환의 질문에 홍진영은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2020년에는 업그레이드된 홍진영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한 후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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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준비 과정에 대해 홍진영은 "여러분들께 사랑받기 위해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생각을 많이 한다. 기존과 똑같은 모습보다는 제가 더 연습해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이번 신곡도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홍진영의 모습을 담은 곡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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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의 첫 라이브 무대가 이어졌다. 홍진영은 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높은 음정에도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믿고 듣는 홍진영'을 입증해냈다. 무대가 끝난 후 홍진영은 자신의 트로트가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비슷한 종류의 곡을 도전하지 않았다. 저는 항상 트로트 안에서도 여러 가지 장르를 도전하고 있고 앞으로도 저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저만의 색이 있어서 많은 분들께서 들어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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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