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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는 자신의 부와 능력을 과시하거나 라이프스타일을 자랑하는 의미로 쓰이는 힙합용어로 1990년대 힙합가사에 등장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래퍼 염따가 '쇼미더머니8'에 출연해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라고 말한 이후 유행하기 시작해 젊은층을 중심으로 자신의 성공을 입증하는 새로운 '플렉스 문화'가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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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패키지는 강렬한 볼드체의 '플렉스' 제품명을 전면에 배치해 '플렉스 문화'에 익숙한 2030 젊은층과 공감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염따는 '처음처럼' 본사를 방문해 디자인에 직접 참여할 정도로 제품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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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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