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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이브닝뉴스가 꼽은 최악의 영입 10위는 페르난도 프란시스코 헤제스였다. 이 매체는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과 스타일이 잘 맞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9위는 놀리토였다. 그는 맨시티에서 11경기에 출전해 6골을 터뜨린 뒤 흔들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8위에는 잦은 부상에 울었던 로케 산타 크루스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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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스콧 싱클레어, 3위는 잭 로드웰, 2위는 엘리아큄 망갈라, 1위는 윌프레드 보니가 랭크됐다. 이 매체는 '3위 로드웰은 햄스트링 부상에 울었다. 하지만 그는 맨시티에 머무는 동안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2위 망갈라는 천문학적 이적료를 기록했지만 그 돈은 재앙으로 돌아왔다. 1위 보니는 그저 깜짝 놀랐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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